배달의 민족의 불편한 점을 겨냥한 새로운 배달 서비스의 핵심 피쳐

1. 실시간 준비상황&배달 위치를 모른다.

=> 쿠팡 이츠가 이 점을 겨냥해서 서비스 경쟁력으로 만듦

2. 라이더가 여러 음식을 동시에 배달하면서 배달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.

=> 쿠팡 이츠는 1:1 배차 시스템을 통해 30분 로켓 배송을 선보였다.

3. 과한 수수료로 중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된다.

=> 위메프오는 착한 배달을 선언하면서 최소 2년은 중개수수료를 업게 최저 수준으로 동결한 채 인상하지 않겠다고 밝힘. 광고 수수료와 입점 비용을 받지 않기로 함. 그 결과 주문이 발생하지 않으면 어떤 비용 부담도 지지 않는 구조. 가맹점이 2만 5000곳으로 가파르게 올라간 이유가 여기에 있음.

4. 리뷰 알바가 점점 극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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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리뷰가 상향 평준화되어 의미가 없다. 대부분이 4.8점에서 4.9점. 어디가 괜찮은 가게인지 두드러지지 않아 선택에 고민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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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결제가 불편하다. 특히 네페 결제를 많이 쓰는데 불편하다.

=> 쿠팡이츠가 원클릭 결제로 이 부분을 겨냥.

7. 배달 예약 주문이 안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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