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의 니즈 캐치 👊🏻

🙍🏻‍♂️ 마스크를 잃어버려서 버스를 못타는 사용자

➡️ 버스 정류장에 마스크 자판기를 설치하면 어떨까?


🙍🏻‍♀️ 본인인증을 위해 매번 이름/생년월일/통신사/전화번호/인증 번호 입력해야 하는 사용자

➡️ 네이버/카카오페이 인증서를 통해 이 과정을 줄여볼 수 있지 않을까?


🤷🏻‍♂️ 온라인에서 옷 쇼핑 시 어떤 사이즈가 맞을지 한참을 고민해야 하는 사용자

➡️ 원하는 사이즈 옷으로 2개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사이즈 안맞는 하나는 다시 회수하는건 어떨까? 대신 이를 위해 월 멤버십을 운영하고, 추가 배송 비용은 멤버십 비용으로 일부 확충.


👨🏻‍🦱 영양제를 사려하는데 도통 어떤 영양제를 사야할지 모르겠을 때

➡️ 국내외 영양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면 어떨까? 영양제 성분의 유무/양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. 여기에 상품 결제까지 붙여서 바로 구매도 가능하도록 하면 좋을 듯.


👩🏻‍🍳 라면을 끓일 때 물양을 제대로 맞추고 싶은 사용자

➡️ 라면 봉지를 활용해서 라면 봉지를 투명하게 만들고 특정 라인까지 물을 채우면 라면 1인분 물인지 알려주는 것은 어떨까.

➡️ 냄비에 물을 부으면 물양이 얼마인지 디스플레이(손잡이에 위치하는게 좋을 듯)로 알려주는 건 어떨까? 일명 스마트 냄비.


🙍🏻‍♂️ 여러 배달서비스에 가입되어있는 A가게. 어느 곳에서 시키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주문 가능한지 메뉴가격/배달료/쿠폰 등을 비교해서 주문하고 싶다

➡️ 배달 비교 서비스가 나오면 어떨까. 예를 들면 수향이라는 중국집에서 시킬 때 어떤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지 최저가가 나오는 것. 배민, 요기요, 배달통, 쿠팡 이츠, 위메프오 비교.


🧏🏻‍♂️ 안경 렌즈를 매번 닦는 것이 불편한 사람. 안경닦이를 챙겨서 들고 다니는 것도 귀찮고.

➡️ 닦지 않아도 되는 렌즈를 만들 수는 없을까?


“사용자의 니즈 캐치 👊🏻”의 2개의 댓글

  1. 2. 늘 하던 생각이에요. 크롬이나 사파리 등 브라우저에 비밀번호나 카드 정보를 입력해 뒀다가 한 번에 입력해서 로그인 하고 결제하는 것처럼, 본인 인증 처럼 동일한 정보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페이지에 한 번에 입력 가능한 브라우저 익스텐션이 있어도 좋겠어요.

    1. 네,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! 인증하는 것이 부디 쉬워졌으면 좋겠습니다.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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