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메신저’가 ‘클라우드’가 되는 세상

  • 메신저와 클라우드는 매우 밀접
  • 우선 클라우드의 핵심은 “편하게 올리고, 원할 때 다운 받는 것”
  • 이런 점에서 메신저는 최고의 클라우스 서비스가 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서비스.
  • 메신저를 통해서 편하게 올리고, 원할 때 다운 받을 수 있기 때문.
  • 게다가 디바이스별 호환도 중요한데, 모바일에서 올린 걸, PC에서 볼 수 있어야 하고, PC에서 올린 걸 태블릿에서 볼 수 있어야 함.
  • 그런 점에서도 메신저가 우위. 모바일/PC/태블릿 프로그램이 대부분 갖춰져 있기 때문.
  • ‘파일 공유’ 역시 메신저를 이용하면 쉬워진다. 공유하기 누르고, 공유할 멤버로 카톡에 등록된 친구를 추가하면 공유 끝.
  • 그래서 카카오톡도 미래 메신저 비즈니스로 ‘톡서랍’을 내밀고 있는 것. 메신저에 올린 사진/영상/문서 등을 내 서랍(클라우드)에 보관하고 언제든지 원하는 기기에서 열람이 가능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것.
  • 이런 점에서 앞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‘메신저’가 주도할 수도 있겠다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봄.
  • 그리고 카카오톡이 메신저와 클라우드를 얼마나 밀접하게 잘 연결하느냐에 따라 수익 규모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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